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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입은 아닌거 같음. 영입 없으면 Kamagra가격 아예 없다고하는데 한두개 있다고 하는거 보면 영입의사는 있다는거임. 덕배는 좀 터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오면 개무적 이긴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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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아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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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 그날 중원 어떻게 나올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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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 : 헨도, 파비뉴에 케이타 아님 바이날둠. 클롭 취향에 따라 달렸음. 케이타가 훈련에서 진짜 귀신같긴 했는데.




Q2 : 오리기가 에버튼 전문 킬런데..


A2 : 7경기 5골. 머지사이드 더비 한정으론 제라드(9골)와 파울러(6골)만 오리기의 기록을 앞서지. 




Q3 : UEFA가 오늘 FFP를 변경한다는 발표를 했는데 좀 혼란스럽더라고. 1년치를 2년치로 합치고 관계자에게 상황을 정리할 여분의 1년을 추가로 준다 뭐 그렇게 들었거든? 근데 누군가는 구단주들이 내년에 무제한으로 투자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해석하는 거 같음? 뭐가 맞는거?  


A3 : 내가 이쪽 전문가가 아니긴 한데, 내가 오늘 읽어본 바론 UEFA가 클럽들에 대한 2020 회계연도 감사를 연기하고 2021년에 한꺼번에 감사한다 그렇게 발표를 한거임. 그니까 본질적으로 돈줄(?)이 마른 올해 여름에 클럽들한테 더 많은 융통성을 부여해주는 거지. 뭐 그런거야. 그니까 이런거야. 구단주들한테 니네 돈 맘껏 써! 이딴 그린 라이트를 주는게 아니고, 코로나 때문에 1년 더 주는 거라고 보면 돼. 


Q3 : 오.. ㄳ. 




Q4 : 부상 때문에 아웃될 애들 있음?


A4 : 클롭이 오늘 현재로선 에버튼 전에 못나올 선수들은 없다고 밝히긴 했음. 근데 의심가는 선수로는 살라, 로버트슨, 커티스 존스가 있음. 체임벌린은 현재 괜찮음. 날둠이랑 파비뉴는 회복. 살라는 어제 훈련을 못했고, 샤키리는 아직 훈련이 완전히 소화하지 못하는 중.




Q5 : 그럼 이렇게 나오겠네. 알리송. 아놀드. 고메즈. 반닼. 로보. 둠. 헨도. 케이타. 살라. 미누. 마네. 여기서 살라 부상이면 오리기가 들어가겠지. 


A5 : ㅇㅇ 내 예상이랑 별 차이 없네. 뭐 미나미노랑 오리기 중에 하나겠지만 에버튼 전 오리기 기록이 워낙 넘사벽이니 말야. 




Q6 : 리버풀이 승점 신기록을 달성하려고 할까? 아님 유망주한테 기회를 줄까? 클롭이 어떻게 할까? 선수들 분위기는 어때?


A6 : 선수들 모두 맨시티가 보유한 승점 기록을 경신하고 싶어함. 전부다 그걸 원함. 근데 뭐 5명이나 교체할 여유가 생겼는데 클롭이 로테 돌리는 걸 지켜볼 수 있지 않을까 싶음. 




Q7 : 미나미노가 더 많이 모습을 비추게 되면, 피르미누의 백업 자원인 가짜 9번 역할로 나올까 아님 윙어나 공격형 미드필더 역할로 나올까? 


A7 : 일단 미나미노가 앞으로 몇주동안 많이 나올 거라는건 확실히 장담할 수 있음. 클롭은 미나미노가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점을 굉장히 맘에 들어해. 측면 중원 둘다 되니까. 지금까지 내가 봤을 땐 걔는 중앙이 더 나은거 같더라고. 일요일에 살라가 핏이 안되겠다 싶으면 그 자리를 놓고 오리기와 미나미노가 경합을 벌일거임. 앞으로 엘리엇도 좀 많이 모습을 보일 거고. 




Q8 : 하 근데 내년은 정말 케이타에게 자기 자신을 증명할 마지막 기회겠지? 


A8 : ㅇ 다음 시즌은 케이타에겐 중요한 시즌이 될거임. 아까도 말했듯이 케이타는 최근 몇주 동안 훈련에서 괜찮아 보였어. 이번엔 좀 잘했으면 싶다. 이번엔 지-인-짜 중요한 타임이야. 




Q9 : 케이타 이번이 진짜 마지막 기회 맞지? 이번이랑 다음 시즌에도 이따구로 하면 클롭 인내심 나가리 되겠지?


A9 : 리버풀 스탭 애들이 케이타가 훈련에서 얼마나 괜찮았는지 입열고 다니더라. 이번 시즌 남은 기간 동안에도 그러기를 빌자. 클롭의 인내심이 바닥나고 있다는 건 틀린 표현 같음. 클롭은 다음 시즌에 케이타가 더 큰 역할을 소화할 거라고 믿고 있음.




Q10 : 샤키리는 뭐냐 대체. 영상에도 없고, 사진에도 없고. 코로나 확진자야? 격리됐음? 대체 인마 뭐야? 


A10 : 클롭이 내일 기자회견에서 말할거임. 내가 몇주 전에 들은 건 아직 핏이 안됐대. 이번 여름에 더 많이 뛰고 싶어서 이적을 원한다나.




Q11 : 마팁은 돌아온 건가요


A11 : 옵션이긴 함. 고메즈-반닼 조합을 뚫을 순 없을 거 같음. 사견이긴 한데. 워낙 조합이 좋아서.




Q12 : 아프리카 네이션스컵이 1월에 개최되고, FFP가 올해 여름에 완화되고, 그러면 리버풀의 이적 시장도 어떻게 될 수 있겠네?


A12 : 흥미로운 포인트지. 네이션스컵이 언제 개최될지는 아직 확실하진 않아. 카메룬은 코로나에 심하게 타격을 입은 국가이기도 하고, 총 6회 중 4번 째 예선도 아직 치러지지 않았거든. 조직위원회가 오늘 2021년 1월에 개최를 원한다고 밝히긴 했지만 지켜볼 여지는 있는 거니까. 네이션스컵이 앞당겨지면 리버풀이 살라 마네 없이 5-6주 동안 현재 옵션으로 대처를 잘 할수 있을지 모르겠음. 오리기나 미나미노, 엘리엇에게 제법 부담이 되긴 할거야.




Q13 : 리버풀 혹시 덕배한테 비드하려고 CAS 제소 결과 기다리고 있어??? 아님 강등권 팀에서 줍줍하려고 기다리고 있어? 노리치의 아론스, 브레멘의 라시차도 이야기가 나왔는데 얘네 강등되면 더 싸져? 


A13 : 덕배는요, 올해 여름에 리버풀이 가능성이 전혀 없다고 제가 보증설 수 있구요! 내가 저번에 보도한 대로 리버풀 고위 관계자들이 이번 이적시장은 상대적으로 되게 조용할 거라고 그랬었어. 이런거지. 클롭이 너무 많은 비즈니스를 할 필요가 있나.. 이런거. 딜은 한개 아니면 두개 정도 있을 거라 예상. 이적시장은 아직 열리지도 않았고 유에파가 10월 초까진 닫지 않을 거라고 한 만큼 지금부터 그때까진 많은 부분이 달라질 수도 있어. 8월 초반 쯤 되면 미디어/상업 수익에 관련된 사항과 팬들의 입장 재개 허용 시점이 좀더 윤곽을 드러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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